45년 동안 사회 현실과 근원적인 삶에 천착해 서정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한희원 작가는 일상적 소재를 통해 생의 감정을 한 폭의 시처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초기의 시사성이 담긴 주제나 민초들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을 서정성 짙은 화폭으로 표현하였던 그는 90년대 이후 시적인 사유를 통한 풍경을 그리며 점차 삶의 위로와 감성을 북돋우는 작품들로 옮겨왔다. 유화의 두툼한 마티에르와 거친 필촉으로 그려낸 독특한 회화 양식이 특징적이며 양림동의 풍경을 비롯한 삶의 진솔한 모습을 따뜻한 색채로 담아내었다. 2019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일 년 간 생활하며 자유로운 표현을 통해 이국의 모습을 그려낸 그는 현재 깊은 내면의 철학을 현대적인 표현방식으로 그리는 데 몰두하고 있다.
<aside> 📌 목차
</aside>
.jpeg)
<aside> 📌 CV
EDUCATION
EXHIBITION
Awards
RESIDENCY
주요 소장처
삽화 및 영화 작업
<aside> 📌 CONTACT
</aside>
T 062-653-5435
H 010-7625-4391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