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 상처와 치유는 작품의 주제이며 작가 자신의 정신세계이다. 인간이 자연에게 상처를 주는가 자연이 인간에게 상처를 주는가? 이 세상에 생명을 가지고 사는 한, 상처를 주고받는 운명적인 관계를 맺는다. ‘선과악’이라는 각자 각자의 다른 잣대는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도 상처를 받는다. 그리고 자연 앞에서 얼마나 무능한 인식구조인가를 실감하게 한다. 인간은 자연을 알아야 산다. 환경적이든 철학적이든 예술적이든 자연만이 그 답을 준다. 자연과 인간은 공존의 관계이며 작품을 통하여 그 공존의 길을 묻는다.
<aside> 📌 목차
</aside>

<aside> 📌 CV
EDUCATION
EXHIBITION
RESIDENCY
<aside> 📌 CONTACT
</a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