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노트

작품 제작에 쓰여진 재료들은 버려진 산업 폐기물이며 ‘버려짐과 탄생’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버려진 쓰레기가 작품으로 태어나 새로운 이름과 의미를 갖는다는 내용이다. 부모님이 사시던 낡은 빈집을 다듬어서 버려진 물건과 버려졌던 공간이 사람들에게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특별한 전시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양림동 ‘갤러리 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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